|
이어서 언니인 마가렛트가, "하나, 둘, 셋, 넷, 헤어보세요" 하고 말하고 손뼉을 치니까 랩도 그대로 하나, 둘, 셋, 넷, 네 번을 울리고 이어서 케이트가쇠사슬 끝에 저울추를 단 것을 드리워서 할 수도 있다. 어느 여름 날, 영국 톱햄 망가스 토건회사는 써머셋 철도 회사로부터 세프톤 마렛역에 우물을 파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래서 어떤 장소를 31미터 깊이까지 팠으나 물은 한방울도 나오지 않았다. 지배인은 마을에서 지팡이 점을 칠 줄 아는 사람을 보내주었다. 그는 파 놓은 우물 속에 내려가 지팡이 점을 쳐 보더니, "여기서는 절대로 물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 라고 말한뒤, 우물 주위를 나무가지를 갖고 이리 저리 거닐더니 판 곳에서 1.5m떨어진 곳에서 걸음을 멈추고, "
|
| ( 2020-02-18 07:52:53 조회:12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