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우리의 영토, 영해, 영공에 구축된 봉쇄장벽은 조국보위, 인민보위의 성새이며 비상방역전선은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를 좌우하는 최전선"이라며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백방으로 사수하기 위하여서는 봉쇄장벽을 계속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조선중앙방송도 "모든 성원이 순간이라도 방심한다면 방역장벽이 통째로 무너지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에 위험이 조성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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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19일에도 노동신문을 통해 "없어도 살 수 있는 물자 때문에 국경 밖을 넘보다가 자식들을 죽이겠는가 아니면 버텨 견디면서 자식들을 살리겠는가 하는 운명적인 선택 앞에 서있다"며 국내외 지원의지에 대한 거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