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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시즌 새크라멘토 유니폼을 입고 NBA에 데뷔한 커즌스는 2014-2015시즌부터 네 시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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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인사이드를 보강했다. 그가 만약 부상 없이 이전의 기량을 되찾을 수 있다면 휴스턴의 골밑은 지금보다 더욱더 단단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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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을 앞두고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끔찍한 부상을 당해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골든스테이트
누빈 2018-2019시즌에는 평균 16.3득점 8.2리바운드 3.6어시스트 1.3스틸 1.5블록슛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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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시즌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해 긴 시간 재활에 전념했던 그는 지난 2019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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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올-NBA 세컨드 팀에도 두 번이나 뽑힌 적이 있는 다재다능한 빅맨이다. 하지만 부상이 커즌스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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