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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화 이글스를 떠난 송진우 전 코치가 독립야구단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의 초대
이 름 322kamer
한화 이글스를 떠난 송진우(54) 전 코치가 독립야구단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의 초대 사령탑에 올랐다. 마정길(41) 키움 히어로즈 코치도 국축2부리그중계
스코어본 구단 투수코치로 합류했다. 스코어본 구단은 지난달 29일 온라인 창단식을 열었다. 오는 4일에는 2021 경기도 독립리그단 소속 구단들과 함께 트라이아웃도 한다. 송진우 신임 감독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210승을 거둔 '전설적인 투수'다. KBO리그에서 200승 이상을 거둔 투수는 송진우 감독뿐이다. 210승 153패 103세이브 평균자책점 3.51의 화려한 기록을 쌓고 2009시즌 종료 뒤 은퇴한 송 감독은 한화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5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나 1년 동안 해설자로 일했다. 2017년 3월까지 한국 야구대표팀 코치로 뛰다 잠시 휴식을 취했던 송진우 감독은 2018시즌 다시 한화로 돌아왔지만, cba농구중계
2020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났다. 2021년부터 경기도 독립리그단에 합류하는 스코어본의 사령탑 제의를 받은 송 감독은 독립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다. 키움 히어로즈 투수진을 이끌던 마정길 코치도 스코어본 구단에서 일한다. 마 코치는 한화와 히어로즈에서 뛰며 개인 통산 575경기에 출전해 26승 21패 14세이브 60홀드 평균자책점 4.25를 올렸다. 2017년 은퇴 후 히어로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마 코치는 khl중계
2020시즌 종료 뒤 히어로즈 구단을 떠났고 독립야구단에 둥지를 틀었다. 원창식 전 한화 코치와 한화에서 선수로 뛴 임익준도 스코어본 코치로 합류했다.
( 2020-12-02 14:12:39 조회: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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