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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바디는 치열한 1대 1 동점 상황에서 후반 45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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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레스터 시티 FC의 공격수 제이미 바디(잉글랜드)가 활약을 자축했다. 바디를 선발로 내세운 레스터 시티는 지난 6일(한국시간) 오후 브레이몰 이대포장이사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 EPL 11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다. 바디는 치열한 1대 1 동점 상황에서 후반 45분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1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바디는 인스타그램에 “경기 막바지에 결정짓는 짜릿한 골이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디는 골을 터뜨리고 양팔을 펼쳐 보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바디의 이 게시물에는 13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분당원룸이사
이어졌으며, 팬들은 “멋진 골이었다”, “믿을 수 없는 활약이었다” 등 댓글을 남겼다. 이날 승리로 레스터 시티는 승점 21점으로 리그 4위에 올라있으며, 바디는 올 시즌 레스터 소속으로 나서서 12경기 11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바디는 세리머니를 펼치는 도중 LGBT(성적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가 그려진 깃발을 발로 차 두 동강 내기도 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극적인 골을 터뜨린 바디는 양팔을 펼치고서는 이내 바닥에 미끄러지는 슬라이딩을 하면서 코너기를 발로 걷어찼다. 바디의 태클을 받은 코너기는 그 자리에서 한강로포장이사
두 동강 났다. 이후 바디는 부러진 코너기를 다시 꽂으려 했지만 이미 부러진 코너기를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었었다.
( 2020-12-07 15:15:17 조회:2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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