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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블랙번 로버스와 첼시 등을 거쳤던 크리스 서튼
이 름 5k1amer
블랙번 로버스와 첼시 등을 거쳤던 크리스 서튼(47)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 홋스퍼)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노원구사다리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연속포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7승 3무) 행진을 이어간 토트넘(승점 24점)은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날 경기에서도 손흥민과 케인의 환상적인 호흡은 돋보였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리그 통산 31번째 합작품이자 올 시즌에만 11번째 골을 만들어내며 가장 무서운 공격 듀오임을 입증했다. 경기 후 서튼은 “손흥민과 케인은 보는 이를 아주 남양주용달이사
흥분되게 만드는 듀오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두 선수의 존재가 조세 모리뉴 감독에게 큰 힘이 될 거라 말했다. “모리뉴 감독에게 손흥민과 케인은 꿈의 조합이다. 창의적이고 차분하다. 특히 케인은 이타적이고 데니스 베르캄프처럼 내려와서 플레이한다”라고 말했다. 서튼은 “손흥민과 케인은 리그 11경기에서 11골을 용달이사
만들어냈다. 나는 그들이 더 많은 합작골을 보여주리라 확신한다”라며 두 선수에게 강한 믿음을 보였다.
( 2020-12-08 02:25:16 조회: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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