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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마 많은 분이 박지성을 자신의 팀에 넣고 싶어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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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42)가 친정팀으로 데려오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28·토트넘)을 정릉포장이사 가장 먼저 꼽았다. 퍼디난드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트5'에서 "손흥민이 EPL에 온 아시아 선수 중 가장 좋은 선수인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선수 시절 엄청나게 많은 선수와 함께 경기했는데, 그중 가장 프로페셔널한 아시아 선수인 박지성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 많은 분이 박지성을 자신의 팀에 넣고 싶어 했을 것"이라며 "나는 그가 안드레아 피를로를 경기에서 지워버린 걸 기억한다. 피를로는 중랑구용달이사 한밤중에 깨어났을 때도 박지성이 침대 아래 있는 듯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5년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은 7시즌 동안 뛰며 퍼디난드와 한솥밥을 먹었다. 현역 시절 '산소탱크'로 불린 박지성은 2009~201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AC밀란의 천재 미드필더 피를로를 완벽 봉쇄해 찬사를 받았다. 박지성으로 입을 연 퍼디난드는 "만약 내가 부천용달이사 지금 맨유에 데려갈 선수를 고를 수 있다면 손흥민이 첫 번째가 될 것이다. 확실히 세 손가락 안에 든다"라고 말했다.
( 2020-12-09 18:02:00 조회:3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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