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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호날두 역시 프리메라리가 31골, 챔피언스리그 1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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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폭발적인 득점 일지 뒤에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특별 케어가 있었다.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의 수석 코치였던 폴 클레멘트의 말을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 시절을 회상했다. 클레멘트는 “안첼로티 감독은 2013년 레알에 부임하며 호날두를 공격수로 변신시킬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시스템까지 손보며 그의 수비 부담을 덜어줬다”라고 설명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잠실용달이사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심리적인 면까지 케어했다. 클레멘트는 호날두의 활약 뒤에 안첼로티 감독이 있었다고 말했다. 클레멘트는 “안첼로티 감독은 호날두가 그라운드로 들어서기 전 ‘이미 우린 1-0으로 앞서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사사다리차 호날두가 있는 것만으로도 유리하다는 뜻이었다. 그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안첼로티 감독은 밖에서도 프로페셔널했다. 회복과 실내 운동, 강화 훈련, 식단과 영양까지 관심을 가졌다”라고 스포츠부상자 덧붙였다. 안첼로티 감독 노력은 성공으로 이어졌다. 2013/2014시즌 레알은 12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또 국왕컵 트로피까지 품에 안았다. 호날두 역시 프리메라리가 31골, 챔피언스리그 17골 등 47경기 51골 17도움이라는 엄청난 스탯을 쌓았다. 리그,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은 그의 차지였고 세 번째 발롱도르까지 들어 올린 시즌이 됐다.
( 2020-12-12 10:45:46 조회: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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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긴 레이스지만 가능성은 남아있다
호날두 역시 프리메라리가 31골, 챔피언스리그 1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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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맨유는 홈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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